'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진경, 유이♥이장우와 합방 '혼비백산에 대폭소'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진경, 유이♥이장우와 합방 '혼비백산에 대폭소'
  • 김경욱
  • 승인 2019.01.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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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진경과 집 데이트를 하던 중 유이와 이장우에게 들켜 함께 하룻밤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나홍주(진경 분)는 나홍실(이혜숙 분)과 다퉈 가출한 뒤 강수일(최수종 분)의 집을 찾아가 라면을 끓여달라고 말했다.

그러던 찰나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이 치킨과 맥주를 사들고 깜짝 방문했고. 당황한 나홍주는 옷장에 들어가 숨었다.

하지만 나홍주는 결국 화장실을 참지 못하고 옷장에서 나와버렸고 강수일은 숨기려던 건 아니었다며 어색하게 해명했다. 

이에 김도란과 왕대륙은 눈치가 없었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했지만 나홍주는 왜 가냐며 붙잡았다.

결국 네 사람은 강수일의 집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냈으며 김도란은 나홍주의 러브스토리를 들으며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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