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거침없는 흥행질주 中 '박스오피스 2위로 묵직한 여운 선사'
'말모이', 거침없는 흥행질주 中 '박스오피스 2위로 묵직한 여운 선사'
  • 김경욱
  • 승인 2019.01.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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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모이'가 남다른 여운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말모이'는 4만 718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42만 9684명.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을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 영화는 우리말 사전 '말모이'를 소재로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유해진과 윤계상 등이 출연했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극한직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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