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조영구, 둘째 계획에 상반된 대립 "혼자 준비하냐"..'버럭'
신재은-조영구, 둘째 계획에 상반된 대립 "혼자 준비하냐"..'버럭'
  • 김경욱
  • 승인 2019.01.23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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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가 둘째 계획에 상반된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신재은은 "2세를 계획 중인 조영구 아내다"고 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혹시 뱃속에 아이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차근차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조영구는 "혼자 준비하냐"며 못마땅해 하자 신재은씨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 준비가 되면 말씀드릴 것이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조영구는 "준비를 4년 동안 하냐"며 버럭 화를 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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