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배틀 엔젤’, 걸크러시-귀여움 간직한 ‘최고의 캐릭터’ 공개
‘알리타:배틀 엔젤’, 걸크러시-귀여움 간직한 ‘최고의 캐릭터’ 공개
  • 김경욱
  • 승인 2019.01.21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이 주인공 소녀의 매력을 공개해 화제다.

 

알리타:배틀 엔젤’(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측은 21일 주인공 알리타의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공개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26세기 사이보그 소녀로 태어난 알리타’. 그는 26세기에 기억을 잃고 태어나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며 최강의 전사로 거듭난다. 세상을 위협하는 지배 세력과 맞서며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여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기도 한다.

 

반면 알리타는 고철 도시에서 만난 휴고에게 첫사랑의 애틋함과 설렘을 느끼거나 자신을 고쳐준 이도 박사에게 가족애를 느끼기도 한다. 강한 외면 이면에 따뜻하고 인간적인 감정을 지닌 귀여운 소녀인 것이다.

 

이같은 캐릭터의 반전 매력은 관객들에게 공감과 뭉클함을 선사하며 흥행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는 오는 25일 개봉.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