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박상민, OCN '빙의‘ 출연 확정…‘반전캐릭터 연기 예고’
명품 배우 박상민, OCN '빙의‘ 출연 확정…‘반전캐릭터 연기 예고’
  • 김경욱
  • 승인 2019.01.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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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사진=외부제공

 

명품 배우 박상민이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21일 박상민이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에 캐스팅 돼 장춘섭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전했다.

 

그가 열연할 장춘섭은 TF그룹 CEO 오수혁의 궂은일을 처리해 주며 이권을 챙기는 인물이다. 박상민은 수혁 곁에서 그의 악행을 지켜보고 두려워하면서도 공생관계를 이어가게 되는 장춘섭의 반전스토리를 입체적으로 연기할 계획이다.

 

박상민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이후 유감스러운 도시에 이어 드라마 여인천하’, ‘자이언트’, ‘시티헌터’, ‘돈의 화신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해왔다. 때문에 시청자들의 그의 안방극장 복귀를 더욱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빙의는 불량형사 강필성과 영적 기운을 가진 홍서정이 사람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영혼을 쫓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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