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타쿠야 부인, '동일인물 맞아?' 세월 제대로 맞은 외모 변천사
기무라타쿠야 부인, '동일인물 맞아?' 세월 제대로 맞은 외모 변천사
  • 김경욱
  • 승인 2019.01.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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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기무라타쿠야의 부인 쿠도 시즈카가 변화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쿠도 시즈카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과거 인형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는 가 하면 현재 세월이 지나 노화된 얼굴로 과거의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기무라타쿠야는 1988년 후지TV 'WA-と集ま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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