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케미 폭발 비하인드 스틸 공개 '궁금증 상승'
'뺑반', 케미 폭발 비하인드 스틸 공개 '궁금증 상승'
  • 김경욱
  • 승인 2019.01.15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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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뺑반'이 비하인드 스틸 공개 만으로도 배우들의 케미와 유쾌함을 뽐냈다.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뺑소니만을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까지 아우르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 그리고 짜릿한 카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뺑반'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 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뺑반'의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다채로운 모습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들의 신선한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대본을 확인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뺑소니 전담반의 경찰들과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로 분한 이들의 대결이 어떤 전개로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튜닝된 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카 액션의 속도감이 느껴지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이 전해지는 장면을 위한 배우들의 노력을 고스란히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뺑반의 에이스 순경 ‘서민재’ 역의 류준열은 실제 촬영에 사용되는 차량으로 촬영이 없는 날에도 운전 연습을 자청하였고, 한국 최초 F1 레이서 출신 사업가 ‘정재철’ 역을 맡은 조정석은 실제 선수들도 운전이 쉽지 않다는 F3 머신을 단기간에 마스터하며 더욱 실감나는 카 액션을 완성해냈다. 

'뺑반'의 다양한 배경과 로케이션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 또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나쁜 놈 잡으려다 뺑반으로 좌천된 엘리트 경찰 ‘은시연’의 오피스텔부터 ‘민재’의 정감 넘치는 카센터, 그리고 ‘재철’의 화려한 F1 경기장까지 캐릭터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들은 극에 사실감을 부여하며 더욱 특별한 재미를 전할 것이다.

 또한 광활한 고속도로부터 위험천만한 공사장까지 폭넓은 로케이션에서의 촬영 현장을 담은 스틸들은 '뺑반'만의 드라마틱한 카 액션을 기대케 한다. 몰입감 넘치는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뺑반'의 제작진들은 수많은 사전 조사와 로케이션 헌팅으로 담양, 인천, 부산, 화성 등 전국 각지의 도로뿐만 아니라 영암의 실제 F1 경기장에서도 촬영을 진행하며 극에 리얼리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이처럼 영화의 넘치는 매력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뺑반'은 뺑소니 잡는 전문가들의 통쾌한 활약으로 2019년 새해 극장가에 시원한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전개, 시원한 카 액션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 조합의 '뺑반'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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