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연준석, 흐뭇한 발전으로 시청자 ’시선집중‘
'복수가 돌아왔다‘ 연준석, 흐뭇한 발전으로 시청자 ’시선집중‘
  • 김경욱
  • 승인 2019.01.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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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복수가 돌아왔다'
사진=SBS '복수가 돌아왔다'

 

배우 연준석이 영민캐릭터와 함께 흐뭇한 발전을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연준석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19-20회에서 들꽃반의 토론 대회 상장을 회수하는 일등 공신이 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과거 영민(연준석 분)은 채민(장동주 분)과의 주먹다짐으로 학교폭력위원회에 제소될 위기에 처하지만 유승호의 도움으로 누명에서 벗어나는데 이어 채민이 토론대회에서 저지른 비리를 밝히게 만들며 들꽃반의 정상 수상을 이끌었다.

 

과거 성적을 비관하며 다리 위에서 자살 기도하는 안타까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친구들을 대신해 목소리를 높일 줄 아는 인간적인 캐릭터로 변화하고 있다.

 

성적만능주의의 현실 세태를 반영한 캐릭터가 조금씩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연준석은 회를 거듭할수록 영민역에 녹아들어 진정성이 느껴지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껴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복수가 돌아왔다15일 오후 1021-22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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