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1초도 고민 없었던 '더 자두' 해체 비화...어떤 사연이?
강두, 1초도 고민 없었던 '더 자두' 해체 비화...어떤 사연이?
  • 황미진
  • 승인 2019.01.13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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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가맨 방송화면
사진=JTBC 슈가맨 방송화면

 

배우 강두가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나뿐인 내편'에 배우 강두가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가 가수로 활동 했던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강두는  더 자두 출신으로 더 자두는 2000년대 '김밥', '대화가 필요해' 등의 히트곡을 남긴 그룹이다. 

강두는 자두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두는 “2집 활동이 끝나고 제작자 분이 ‘더 이상 센 게 안 나온다. 자두는 여기까지 인 것 같다. 각자 알아서 하자’고 하셨다”고 답했다.

강두는 “저는 그때 1초도 고민 안 하고 활동 안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강두는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것과 (더 자두의) 콘셉트가 많이 달라서 사고도 많이 쳤다. 방송 펑크도 많이 냈다”고 활동 당시를 전했다.

한편 강두는 지난 200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S', '장난스런 KISS' 등과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대관람차', '성혜의 나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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