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윤수현, 현장 넘어 안방까지 뒤집어 놓은 '흥바람'
'전국노래자랑' 윤수현, 현장 넘어 안방까지 뒤집어 놓은 '흥바람'
  • 김경욱
  • 승인 2019.01.13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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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초대가수로 출연해 인기곡 '천태만상을 불러 현장은 물론, 안방에까지 신바람을 전했다.

 

오늘(13) 오후에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경기도 용인시편에서는 초대가수로 태진아, 현숙, 한혜진, 이병철과 함께 윤수현이 출연했다.

 

“‘천태만상으로 전국 노래자랑을 뒤집어 놓은 가수 윤수현이라는 힘찬 송해의 소개와 함께 은색의 반짝이는 자켓을 입고 무대에 오른 윤수현은 대중들 사이에서 핵인싸 곡으로 일컬어지는 천태만상을 신명나게 부르며 요즘 대세 가수로서의 활기찬 행보를 이었다.

 

천태만상의 무대를 꾸미던 윤수현은 간주 부분에서 신난다. 전국노래자랑에 나오니 신난다. 송해 선생님도 신난다. 미친 듯이 신난다.”라고 신명을 더했고, 이내 현장의 관객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감정을 한껏 내비쳤다.

 

한편, 윤수현은 시원한 가창력과 함께 흥 넘치는 목소리로 새로운 트로트랩 장르인 천태만상을 맛깔나게 부르며 젊은 층은 물론, 기성세대에 까지 큰 인기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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