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조선판 데스노트에 지구리셋설까지, 몽유도원도 안평대군-괴베클리 테페
‘서프라이즈’ 조선판 데스노트에 지구리셋설까지, 몽유도원도 안평대군-괴베클리 테페
  • 김경욱
  • 승인 2019.01.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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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서프라이즈'
사진=MBC '서프라이즈'

 

MBC ‘서프라이즈’가 몽유도원도의 안평대군 이야기와 괴베클리 테페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늘(13일) ‘서프라이즈’에서 소개된 몽유도원도는 15세기 조선시대의 데스노트로서 누군가 안평대군의 이름을 적어 넣자 며칠 후 그가 죽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몽유도원도가 안평대군 죽음의 이유로 꼽히는 것은 안평대군이 자신의 꿈속에 등장한 무릉도원을 남기고 싶어 안견을 시켜 몽유도원도를 리고 안평대군 자신의 이름을 적게 했고, 이후 몽유도원도에 찬문을 썼던 이들이 수양대군에게 죽음을 당했기 때문이다.

 

오늘 '서프라이즈'에서  함께 소개된 괴베클리 테페는 역시 인류 최초의 유적지 일 수 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괴베클리 테페는 현존하는 인류의 흔적보다 7000년 전에 건설된 것으로, 괴베클리 테페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자 지구 리셋설이 함께 대중들에게 전해져 많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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