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살아 있다', 개봉 당시 후기에 '시선집중'..."이런 영화가 떠야 되는데"
'악인은 살아 있다', 개봉 당시 후기에 '시선집중'..."이런 영화가 떠야 되는데"
  • 김경욱
  • 승인 2019.01.13 0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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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
사진=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가 영화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이 개봉 당시 후기에 관심 모이고 있다.

 

'악인은 살아 있다'은 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김홍파)의 비리와 스캔들로 정제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나유미(한수역)가 사고로 사망하자 남편 한병도(박병은)가 범인을 찾는 이야기.

 

지난 2015년 개봉한 '악인은 살아 있다'를 극장에서 관람한 관객들은 "수준 높은 영화" "웬만한 상업영화보다 더 볼만함" "진짜 재밋다. 이런 영화가 떠야되는데"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는 김화근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박병은, 김홍파, 김법래, 한수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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