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짠러' 활동 화제...당시 中 한류스타로 등극까지
배슬기, '짠러' 활동 화제...당시 中 한류스타로 등극까지
  • 황미진
  • 승인 2019.01.12 2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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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비디오 방송캡처
사진=뮤직비디오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중국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시절이 주목 받고 있다.

배슬기는  2005년 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복고댄스'를 선보이며 '복고여왕'이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는 배슬기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이어 갔다.

이후 배슬기는 지난 2014년 중국 싱글앨범 '짠러'(贊了)를 발표했다.

'짠러'는 중국어로 SNS에서 사용되는 '좋아요'를 뜻한다.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즐겁게 살자는 내용의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가 더해져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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