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로 된 음식으로 독소 뺀다"...'간헐적 단식'하는 女 배우 몸매 관리법
"액체로 된 음식으로 독소 뺀다"...'간헐적 단식'하는 女 배우 몸매 관리법
  • 황미진
  • 승인 2019.01.11 2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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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캡처
사진=JTBC 방송캡처

 

간헐적 단식이 화제 속 이를 실천하는 한고은의 몸매 관리가 주목 받고 있다.

한고은은 1975년생으로 올해 44세로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할 정도로 미모 뿐만 아니라  몸매도 빼어나다.

그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간헐적 단식을 한다"며 "일주일에 24~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고 밝혔다."액체로 된 음식으로 독소를 뺀다.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스무 살 때부터 몸매 관리를 해 왔다"며 "붉은색 고기는 먹지 않았다. 그리고 버터나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반칙이라고 생각한다"고 철저한 관리식 방법을 전했다.

한편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공복 다이어트 방법으로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은 닭가슴살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과 함께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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