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부부 “우리 만남은 예정된 기적”…대학시절 포착
최민수♥강주은 부부 “우리 만남은 예정된 기적”…대학시절 포착
  • 김경욱
  • 승인 2019.01.10 2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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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젊은 시절이 눈길을 끈다.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린 쌍둥이였나봐. 근데 참 이상하네~ 어떻게 우리 민수는 한국에서 살고 나는 캐나다에서 살아왔지? 같은 나이의(22살) 대학때 사진을 보면서 서로 만날 수 없는 인연이고 이루어질 사인데 우린 그때부터 이미 서로 닮아있었고 그래서 이렇게 젊은사진 속에 담겨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학시절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고 있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멋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강주은은 “우리 만남은 예정된 기적이라고 할 수 있지 근데 우리 민수 인생의 기적은 바로 나”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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