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정읍시, 2019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정읍시청, 「정읍시, 2019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1.07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장애인의 직업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행정기관에서 수행하는 일반형일자리 사업과 위탁기관에서 수행하는 복지일자리사업, 특화형일자리 사업으로 구분되어 정읍시에서는 올해 총 40명의 참여자가 올 연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관련해 시는 지난 2일 정읍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참여자 32명(전일제 25명, 시간제 7명)을 대상으로 참여자 근무요령, 복무규정 안내와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참여자들은 근무처인 시청과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사회복지 시설 등에 배치되어 금년 말까지 복지 및 행정업무 보조, 부서 특성에 맞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올해 장애인일반형일자리분야 사업추진을 위해 7억6백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일근무제 25명과 시간근무제 7명을 선발하여 추진한다. 전일근무제는 근무자는 주5일 1일 8시간 근무와 월 1,745,150원의 보수를 받게 되며, 시간근무제는 주5일 1일4시간 근무와 월872,580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 할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며 사업의 확대 시행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정읍시청)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