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에 선 반민정과 조덕제, 뿔난 네티즌...‘뭐 이렇게 혀가 길어?’
논란의 중심에 선 반민정과 조덕제, 뿔난 네티즌...‘뭐 이렇게 혀가 길어?’
  • 김경욱
  • 승인 2018.11.29 0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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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덕제 SNS
사진=조덕제 SNS

 

배우 반민정과 조덕제의 성추행사건이 장훈 감독에 의해 재점화되며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최근 반민정과 조덕제에 대해 장훈 감독은 영화 사랑은 없다촬영 당시의 상황을 언급하며 자신이 거침없이 해라’ ‘짐승처럼 해라등의 조언을 한 것은 사실이나 성추행 사실을 확인 할 수 없고 하의에 손을 넣어 추행하라는 감독이 있겠냐며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해명을 내놓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4분짜리 영상이나 공개하라고뭐 이렇게 혀가 길어?”(kimd****). “하 세상 잘 돌아간다.”(**), 그냥 말하지마라 짜증만 날거 같아”(beck****), “반민정이건 조덕제건 나랑 무슨 상관이냐 나만 저렇게 안살면되지”(joon****)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

 

한편, 장훈 감독의 해명에 조덕제는 반민정 편에 선 그에 대한 양심고백을 원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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