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찬미' 첫방, 신혜신 연기 두고 시청자 반응 극과 극 "캐스팅 미스"VS"연기 잘만 해"
'사의 찬미' 첫방, 신혜신 연기 두고 시청자 반응 극과 극 "캐스팅 미스"VS"연기 잘만 해"
  • 김경욱
  • 승인 2018.11.28 0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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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의 찬미' 캡쳐
사진='사의 찬미' 캡쳐

 

'사의 찬미'가 첫방송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신혜선 연기에 대해 반응이 갈렸다. 

27일 오후 방송한 SBS '사의찬미'는 1991년 영화 '사의찬미'와는 달리 극작가 김우진(이종석 분)과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 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했다. 

이종석과 신혜선은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신혜선은 당시 신인이었으며 미니시리즈, 주말극 드라마 주인공으로 성장해 이종석과 만나게 됐다. 

네티즌들은 "여주인공이 너무 약하다", "이종석 신혜선 케미스트리 좋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신혜선 눈물 연기 대박", "신혜선 이번 역할은 미스", "립싱크 너무 티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의찬미'는 12월 3일, 12월 4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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