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키, 모델 데뷔 당시 굴욕 "키 때문에 쇼에서는 많이 잘렸다"
배정남 키, 모델 데뷔 당시 굴욕 "키 때문에 쇼에서는 많이 잘렸다"
  • 황미진
  • 승인 2018.11.11 22: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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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모델 배정남이 데뷔 당시를 떠올렸다. 

배정남은 최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그는 "모델 중 제일 작다. 177cm다. 개성 있는 모델이 없던 시대라 잡지를 주로 했다. 하지만 키 때문에 쇼에서는 많이 잘렸다. 억울했다. 키만 중시하는 이 시대가"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배정남은 "송지오 선생님 쇼에 서게 됐다. 키 큰 모델들을 잡으려고 몸을 만들었다. 웃옷을 벗었는데 사람들이 환호하더라. 희열을 처음 느꼈다. 눈빛으로 장악했다. 남성 팬들이 훨씬 많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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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2018-11-11 23:22:55
송지효 아니고 송지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