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성난황소' 마동석VS'신동범' 에디 레드메인..정면 승부 '기대 UP'
11월 '성난황소' 마동석VS'신동범' 에디 레드메인..정면 승부 '기대 UP'
  • 김경욱
  • 승인 2018.11.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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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과 에디 레드메인이 올가을 극장가에서 각각 '성난황소'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로 매력 진검 승부를 펼친다.

오는 15일,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대표 매력남 마동석과 에디 레드메인이 각자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와 매력 진검 승부를 펼칠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라고 불리며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 마동석은 '성난황소'로 돌아와 영화에서 아내가 납치된 후 잠자던 본능이 깨어난 동철 역을 맡아 거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

마동석은 특히 아내 지수를 구하기 위해 작전을 거듭할수록 배가되는 마동석 시그니처 액션씬들은 수능이 갓 끝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단박에 해소해주기에 충분하다.

이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2년 만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로 돌아왔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한편 '성난황소'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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