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롤러코스터 같은 삶 혼전임신, 어머니 살해, 이혼 '쉽지 않던 J팝의 여제'
아무로 나미에 롤러코스터 같은 삶 혼전임신, 어머니 살해, 이혼 '쉽지 않던 J팝의 여제'
  • 김경욱
  • 승인 2018.09.16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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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 나미에가 데뷔 26년 만인 2018년 9월 16일 은퇴했다. 

아무로나미에는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에 "25주년을 기점으로 결심했던 일을 행하려 한다"며 은퇴 날을 2018년 9월 16일로 지정했다. 

이어 "은퇴하기까지 남은 1년 동안 음반활동과 콘서트를 최대한 열심히 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오래 동안 생각해온 일"이라고 설명했다. 

아무로나미에는 1992년 14살의 나이로 슈퍼 몽키즈로 데뷔했다. 1996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슈퍼스타가 됐다. 인기가 절정이었던 1997년 15살 연상의 TRF 멤버 샘과 속도위반으로 임신했다. 샘과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아무로나미에의 평탄한 인생도 고향 오키나와에서 어머니가 살해 당하면서 흔들렸다. 어머니가 재혼한 남편의 동생에 차에 치여 살해당한 것. 

이후 2002년에는 남편 샘과 이혼했다. 하지만 'J팝의 여제'란 타이틀은 지금까지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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