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데이트 폭력 희생양?..."정말 헤어지고 싶어 경찰에 신고 한 듯" "마음 떠나면 회복 하기 어려워"
구하라 남자친구, 데이트 폭력 희생양?..."정말 헤어지고 싶어 경찰에 신고 한 듯" "마음 떠나면 회복 하기 어려워"
  • 황미진
  • 승인 2018.09.13 1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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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남자친구'가 오늘(13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킹되면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가 알려진 것.

구하라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A씨는 이별을 통보하자 격분한 구하라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많은 보도에 따르면 폭행 수준은 신체적으로 다툰 정도로 팔을 잡고 비트거나 할퀴거나 밀친 정도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번 마음이 무너지면 회복 시키기 어려워요","저 남친 정말 헤어지고 싶어 경찰에 신고 한 듯","데이트 폭력이네 엄중 처벌 받아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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