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결혼,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워…”
허안나 결혼,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워…”
  • 황미진
  • 승인 2018.08.31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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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허안나가 결혼소식을 전했다.

허안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결혼기사가 났다고 기자님들께 연락이 와서 많이 놀랐다. 10월쯤에 주위에 알려야겠다 했는데 10월이라고 기사가 났다"며 "결혼날짜는 1월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다. 빼도 박도 못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마음과 달리 일찍 알리게 됐지만 2012년 3월에 만나 2019년 1월에 결혼하게 됐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안나 예비부부의 행복한 표정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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