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집단폭행’, “네 몸도 내꺼야” 가해자 충격적인 발언…노래방에서 1시간30분동안 폭행?
‘관악산 집단폭행’, “네 몸도 내꺼야” 가해자 충격적인 발언…노래방에서 1시간30분동안 폭행?
  • 김경욱
  • 승인 2018.07.16 2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관악산 집단폭행’을 당한 당사자 언니의 인터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국민일보 측은  ‘관악산 집단폭행’을 당한 A양의 언니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A양이 페이스북을 통해 친해진 B씨와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한 것이 사건의 시발점이었다.

이후 A양는 B씨와 만나 해결하려고 했지만 약속장소 노래방에는 B씨를 포함한 남, 여 학생 5명이 있었다.

이들은 1시간30여분동안 A양을 폭행했으며, 관악산으로 이동 도중에 B씨는 A양의 휴대폰을 뻇어 유심칩을 바꾼 뒤 “이건 내 휴대폰이야. 네 화장품도, 몸도 내꺼야”라고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대표전화 : 02-323-1905
  • 팩스 : 02-6007-18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화
  • 법인명 : 주식회사 화이트페이퍼
  •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5
  • 등록일 : 2014-05-22
  • 발행일 : 2014-05-22
  • 발행인 : 임정섭
  • 편집인 : 임정섭
  • 화이트페이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