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집단폭행’, “네 몸도 내꺼야” 가해자 충격적인 발언…노래방에서 1시간30분동안 폭행?
‘관악산 집단폭행’, “네 몸도 내꺼야” 가해자 충격적인 발언…노래방에서 1시간30분동안 폭행?
  • 김경욱
  • 승인 2018.07.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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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관악산 집단폭행’을 당한 당사자 언니의 인터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국민일보 측은  ‘관악산 집단폭행’을 당한 A양의 언니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A양이 페이스북을 통해 친해진 B씨와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한 것이 사건의 시발점이었다.

이후 A양는 B씨와 만나 해결하려고 했지만 약속장소 노래방에는 B씨를 포함한 남, 여 학생 5명이 있었다.

이들은 1시간30여분동안 A양을 폭행했으며, 관악산으로 이동 도중에 B씨는 A양의 휴대폰을 뻇어 유심칩을 바꾼 뒤 “이건 내 휴대폰이야. 네 화장품도, 몸도 내꺼야”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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