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교순, ‘펭귄 할머니’ 모습…‘조현병’ 진단까지 받았다?
배우 김교순, ‘펭귄 할머니’ 모습…‘조현병’ 진단까지 받았다?
  • 김경욱
  • 승인 2018.06.1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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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교순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TV 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배우 김교순의 삶이 조명돼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김교순은 ‘펭귄 할머니’라고 불리우며 검은 모자, 검은 외투, 검은 워커 등 검은 옷차림과 진한 눈썹, 새빨간 입술 등 화장 진하게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 따르면 그는 “신들이 있다”라며 “20년 전부터 신들과 함께 했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전문가는 “환청에 더 신경을 더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시키는 환청에 더 많이 따른다”라며 그를 조현병으로 진단하며 치료가 시급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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