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할리 퀸 역 때문에 ‘살해 위협’까지?…충격 고백 ‘눈길’
마고 로비, 할리 퀸 역 때문에 ‘살해 위협’까지?…충격 고백 ‘눈길’
  • 김경욱
  • 승인 2018.06.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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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가 할리 퀸 역을 연기하면서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마고 로비는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할리 퀸 역을 연기하는 동안 팬에 의해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만화 원작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나는 스토킹과 살해 위협에 고통 받았다”며 “살해 위협을 받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보안 팀이 늘 내 앞으로 오는 편지와 선물을 검사했다. 누가 보냈는지 검사할 때마다 2천 달러(약 210만원)가 들었다”며 “이벤트나 행사 때에는 항상 보안 요원이 필요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마고 로비는 “이런 상황이 발생할 줄 몰랐다. 누군가 미리 이런 상황을 설명해줬다면 당황하거나 화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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