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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신라인은 귀신과도 사랑을 나눴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고대인의 상상력은 현대인을 뛰어넘었다. 한 설화에 따르면 고대 신라인은 귀신과 사랑을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고 믿었다.는 진지왕과 도화녀에 관한 설화를 전하는데 이 설화에 의문의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선덕여왕이나 김유신을
박세리 기자  2017-12-1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고립상황 소변 마시기 생존에 도움 될까?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고립상황에 소변으로 생명을 유지했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터다. 실제 바다에 고립된 선상 난민들은 오줌을 들이키며 버텼다고 말한다. 그런데 소변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건 처음뿐이다.소변은 신장이 혈액에서 걸러낸
박세리 기자  2017-12-08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술 취해 죽은...'주당' 동물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조류독감이 유행하던 2006년 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40여 마리 황여새가 떼죽음을 당했다. 빈 시민들은 조류독감의 확산을 우려하며 공포에 떨었다. 게다가 참새과의 황여새는 불행을 가져오는 새라는 중세시대 미신도 한몫했다.
박세리 기자  2017-11-27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관점 전환했을 뿐인데... 수십억 원 이득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관점 전환 하나가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미국이 소련과 한창 우주 개발 전쟁을 치르던 시절에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무중력 공간에서 쓸 수 있는 볼펜을 제작하게 된다. 우주에서 필기할 때
박세리 기자  2017-11-2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외계인에 잡아먹히면 '230억' 보장.....미국 이색보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외계인에게 잡아먹히면 230억 보장하는 이색보험이 있다. 바로 미국의 UFO 보험이다.외계인에게 납치되거나 유괴된 경우 약 120억 원, 잡아먹힌 경우 여기에 2배인 약 230억 원을 보상한다. 납부 보험료는 연간 3만 원
박세리 기자  2017-11-13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흔한 리스테리아균, 임산부에겐 유산 위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미국의 한 공군 기지 주택가에서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임산부 6명이 연달아 자연유산을 했던 것. 이유는 수제 아이스크림 속 리스테리아균 때문이었다.조사 초창기 미국 국립 보건원에서 조사단이 파견되어 주택가의 땅과 수도 등
박세리 기자  2017-09-18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과거 냉면은 위험한 음식이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무더운 여름 살얼음이 뜬 냉면 한 그릇의 마력은 남다르다. 시원하고 들큼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은 사라졌던 입맛을 돋우는 여름철 대표 먹거리다. 그런데 이런 냉면이 한때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던 위험한 과거가 있다.1930
박세리 기자  2017-07-27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일반인의 일기가 국가기록원에 등재된 사연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개인의 일기가 국가기록원에 등재됐다. (지식공감.2017)의 정대용 저자 이야기다.국가기록원은 기록관리 중추기관이다.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기록을 후대에 안전하게 전하기 위해 기록관리 정책을 총괄하며 기본적으로 기록물을 수
박세리 기자  2017-07-0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커피에 고추를 넣는다고?... 에티오피아인의 각별한 고추사랑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한국인들의 매운맛 사랑에 대해 말하자면 입만 아프다. 극한의 매운맛을 즐기는 마니아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그래도 에티오피아인들만큼은 아니지 싶다.에티오피아인들은 커피에도 고추를 넣는다. 커피와 고추의 조합이라니 언뜻
박세리 기자  2017-06-13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경직된 상하관계가 부른 대참사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경직된 상하관계는 소통의 부재를 낳는다. 문제는 이런 행위가 때론 큰 참사를 부르기도 한다는 사실이다.1997년 8월 괌에서 추락한 대한항공 801편은 254명의 탑승객 중 228평이 사망한 대참사였다. 1990년 1월 뉴
박세리 기자  2017-06-12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아인슈타인 사후 뇌 도둑맞아 240조각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천재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1955년 4월 18일에 사망했다. 그리고 뇌를 도둑맞았다. 후일담은 더 처참하다. 뇌가 240조각 나 연구로 쓰였다.천재적인 지능에 관한 비밀을 찾고자 욕심낸 한 병리학자 때문이다. 내출혈로
박세리 기자  2017-05-25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무덤 동무' 구합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나라에서 시신 매장할 때 부부 외 합장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일본은 죽은 뒤 함께 묻힐 사람을 구하기도 한단다. 이른바 ‘무덤 동무’ 구하기다.선조 대대로 묻힌 가족묘나 부부 합장을 택하지 않고 친구와 함께 묻히는
박세리 기자  2017-05-10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이발소의 삼색 간판 알고보면 이런 뜻이...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시대가 변하면서 문화나 풍습도 변한다. 이발소도 그 중 하나다.서양에서 18세기까지 털 관리와 건강 관리는 똑같은 취급을 받았다. 이발사는 곧 외과의사이기도 했다.하지만 이발사와 의사 간 이해관계가 텃밭싸움으로 이어졌고,
정미경 기자  2017-05-02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우리 민족은 계단을 싫어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집을 깊이 있게 읽어 낸 (도서출판디.2017)에 우리 민족이 계단을 싫어한다는 재미있는 대목이 있다.평원의 문명은 방어적 이유에서라도 높은 망루가 필요했지만, 편평한 길만을 걸어 집에 도달하는 것이 드물었을 우리 민족은
박세리 기자  2017-04-28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에펠탑 높이, 날씨 따라 12센티 변동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 에펠탑이 날씨에 따라 높낮이가 달라진다.(써네스트.2017)에 따르면 300m짜리 철봉이 온도가 1℃ 상승하면 철봉의 길이가 3mm씩 늘어난다. 온도에 따라 수축·팽창하는 성질 때문이다. 이는 철탑인
박세리 기자  2017-04-26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어린이, 청소년도 투표하는 나라 코스타리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어린이와 청소년도 투표하는 나라가 있다. 중미의 작은 나라 코스타리카다.어린이는 5세 이상 미취학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청소년 투표는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한다. 어른들이 선거하는 날 수도 산호세의 어린이 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박세리 기자  2017-04-25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빙점 아래서 사는 400살 ‘그린란드상어’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빙점 아래까지 수온이 내려가는 극지의 바다에 유일하게 사는 희한한 물고기가 있다. 바로 그린란드상어다.보통 상어는 기본적으로 따뜻한 바다를 좋아한다. 수온이 10도 아래인 차가운 바다에 서식하는 상어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
박세리 기자  2017-04-1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부부는 왜 닮아 보일까? 알고보면 이유있다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함께 세월을 보내며 환경을 공유해서라는 해석도 있지만, (문학동네.2017)에 따르면 부부는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자신과 닮은 이성에 더 매력을 느끼고 신뢰해 닮은 이성을 배우자로 선택한
박세리 기자  2017-04-04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알고보니 발명왕... 노무현 전 대통령 발명 이야기
[화이트페이퍼=정미경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발명에 조예가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고시생이었던 1970년대에는 독서대를 발명해 특허를 냈다. 컴퓨터에도 관심이 많아 1994년에는 인명통합관리프로그램 ‘한라 1.0
정미경 기자  2017-03-28
[책속에 이런일이?] [책속에 이런일이] 조선판 언더커버 여경 ‘다모’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조선 시대 다모(茶母)는 일반 관사에서 차와 술대접 등 잡일을 맡아 하던 관비를 뜻한다. 그런데 그 역할은 시간이 지나면서 의녀로 또 여자경찰로 변모했지만, 임무 수행에 신분을 노출하지 않으려고 여자 경찰도 ‘다모’라 불렀
박세리 기자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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