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논쟁
1
독일에 있는 순실이 재산 환수하라 환수하라!
2
하나의 국정교과서에 찬성합니다. 공산주의의 마지막 보루인 두 국가가 머리 위에 있는 우리로서는 아직 다양성에 대한 수요보다는, 안정된 국가체제와 사상적 기반 확립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다양성 그 자체가 사회발전을 위한 미덕이 되겠지만 국사, 그중에서도 근현대사에 대한 해석은 조금 더 미뤄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미군의 학살을 한국군의 학살로 둔갑시켜 넣는 일부 교과서, 친일행적을 미화하고 위안부에대한 아픔을 격하하는 교과서 등, 목적이 있는 교과서가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아직은 경계해야합니다.
3
대통령 일가족이 청와대에 앉아서 뇌물수수한 정권의 비서실장, 자신도 정권을 힘입어서 아들 부정취업, 그럼에도 그런 사실을 전부 덮고 숨기고 의혹을 제기하면 적폐세력으로 타겟 찍고 양념 기사단 출동....이런 적폐 중의 적폐 대마왕에게 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게 멍청인증 아닌가?
4
여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중요하지 않은 문제는 없는 듯합니다. 허나, 빈부격차에 해당되는 임금격차. 이문제는 저임금을 받는 노동자로서 느끼는 바가 아주 클것으로 보입니다. 신의직장이라나요.공기업들 임금은 아주 높은 반면에, 평범한 일반인들의 임금은 격차는 너무 큰듯합니다. 노동이 더 많으면서 임금차는 허무하게 크다보니 너나할것 없이 좋은 직장에 가고싶은 것 아닌지요. 우리 국민을 삶의 질과 국민이면 행복권을 고루 영위할 수 있는 권리 위해 임금격차의 불평등이 하루빨리 좁혀져야 할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개선 되어야 할것같습니다.
5
아니 어차피 뇌물이나 접대할 사람들은 현금이나 금괴로 다 할텐데 누가 술이나 밥을 수억원어치 배터지게 처먹이냐. 식당, 술집등 서민경제만 망하지. 유시민이 그랬었나? 어차피 정권바뀌면 없어질 법이라고.. 가뜩이나 경제 안좋은데 참 잘들 하는 짓이다. 김영란법 시행 해서 비리가 많이 줄었어?? 응? 정치하는것들이 돌대라기리까 참 별짓을 다하네. 아마 중국집가서 짜장면 먹으면서 탁자밑으로 금괴 수억원씩 주겠지. ㅋㅋ
6
누진제 폐지하면 1~2인 가정은 전기세 폭탄맞는다.
7
업체들 과장 부장 등등.. 들어와서.. 저한테 저녁식사 대접한다고 하시더군.. 딱 봐도 접대. 물론 2차도 가겠지.. 한마디만 했음. 저보다 돈 잘 벌어요? 그 돈으로 회사 식구들..밥이나 먹이라고.. 일하는데 지장은 안 주고 제가 할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 주겠다고. 한명 한명이 변화되면서.. 사회가 변하는 겁니다.
가장 많이 본 문화 기사
가장 많이 본 도서 기사
가장 많이 본 경제 기사